“DMZ에서 만나는 자연의 아름다움”

양구DMZ 생태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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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경

펀치볼

국토의 최북단에서 만나는 "평화와 역사"

평화와 전쟁의 상징 속 계절과 시간에 물드는”자연의 변주”
화산 분화구가 빚어낸 자연의 거대한 그릇”양구 펀치볼”
자연이 그린 평화와 전쟁의“경계를 걷다”

펀치볼은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분지로, 그 모양이 마치 화채 그릇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이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주민들이 거주하는 면(面)이 있는 곳으로, 지정학적으로 매우 특이한 지역이다.
반세기 넘게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덕분에,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흔히 보기 어려운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고, 다양한 야생식물을 관찰하는 것은 매우 신기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일대는 6.25전쟁 당시 펀치볼 전투, 도솔산 전투, 가칠봉 전투가 벌어졌던 전쟁의 현장이기도 하다. 곳곳에 ‘지뢰’라는 푯말이 여전히 존재해, 종전이 아닌 휴전 상태임을 실감하게 한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하루빨리 모두가 소망하는 종전의 날이 오기를 바라게 된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DMZ 펀치볼 둘레길은, 한 번쯤 걸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다.

Map

위치안내

  • 033·481·8565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후리

Richtungen

오시는길

자가용(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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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버스(Bus)

도보(Walk)